Top page » 나카사쿠의 ‘제안력’

나카사쿠의 ‘제안력’

항상 사용자 측에 선 발상을.
그것이 나카사쿠의 전문 엔지니어링입니다.

사용자에게서 받아낸 과제에 얼마만큼 보다 좋은 답을 낼 수 있을까…. 저희 나카사쿠의 일을 한마디로 표현한 말입니다. 그러기에 결코 타협은 하지 않습니다. 답을 얻어내었다 해도, 정말로 원했던 답일까, 철저하게 추궁합니다. 사용자의 보다 커다란 만족을 위해.

요구와 노하우를 가장 좋은 모습으로.
엄밀한 연계 속에서 통합적으로 제안합니다.

사용자의 요구에 나카사쿠의 노하우를 가지고, 얼마나 정확한 제안으로 부응할 수 있을까. 그러기 위해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엄밀하게 주고받는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보다 좋은 기술을 위한 캣치볼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는 중에, 문제점을 하나 하나 풀어나가면서 사용자의 질문에 만족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답변을 만들어 가는…. 그것이 나카사쿠의 파트너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