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텍크를 뒷받침하는 단련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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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s [Dry Film Automatic Cut Laminate]

정밀기기에 필요한 스팩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확한 기술이 필요.
일구어낸 조립기술을 마음껏 발휘.




축척되어진, 발굴되어진, 혼을 담아 키워낸 비장한 기술의 토양에서는, 늘 새로운 기술이 싹을 피워갑니다. 나카사쿠의 정밀기기분야를 향한 자세도 그렇게 해서 시작된 것이다.

하루는 정밀기계를 조립해 달라는 의뢰가 왔다. 1983년, 그때 부터 하이텍산업이 활기를 띠려고 했을 적의 일이다. 의뢰는 정밀기계장치메이커에서 온 것입니다.그때까지는 대기업 컴퓨터메이커공장에 설치하는 장치나 가전메이커의 서모스탓의 조립을, 함께 행하는 기반이 있었다.

그 정밀기계란, 드라이필름오토컷라미테이터. 프린트기반에 패턴을 인쇄하기 위한 필름을 붙이는 장치였다. 설계도가 완성되었다. 전기관계의 부품이나 제어용의 소프트웨어가 도착했다. 부품만들기와 조립은 나카사쿠 아마카자키공장이 담당했다.

아마카자키공장에는 협력공장의 넷트워크가 있었다, 기계가공의 약 90%는 그들 공장에 의뢰했다. 나카사쿠는 조립에 전념하는 체제를 만들어냈다.

그 장치는 겨우 한 대가 아닌, 몇대나 만들어 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었다. 요구된 스팩에 어울리는 품질의 유치나 가격, 납기적인 장애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조립이 큰 의미를 갖고있기에.

조립은 항상 같은 조건을 갖추지는 않기에. 부품 하나라도 정밀도에는 미묘하게 차가 있고, 그 상태로 조립하면 필름이 똑바로 흐르지 않거나 주름이 생기거나 한다. 각각의 부품을 가공, 조정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나카사쿠는 그때까지 가꾸어낸 조립기술을 총동원했다. 그후, 드라이필름오토컷라미네이터의 시리즈는 판매 1000대를 넘길 정도로 대힛트제품이 된 것이다.